📢 핵심 요약
- 이름이 아닌 성씨·본관만 입력하면 조회 가능
- 독립유공자 19,059명 · 친일반민족행위자 1,006명 데이터베이스
- 국가보훈부·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등 공인 자료 기반
- 회원가입·로그인 없이 무료로 바로 이용
요즘 SNS에서 너도나도 인증하고 있는 '친일파 스캐너', 어디서 어떻게 써야 하는지 헷갈리는 분들이 많더라고요. 실제 접속 링크부터 검색 순서, 결과 화면에서 눈여겨봐야 할 부분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🔍 사용 방법, 3단계면 끝
| 단계 | 방법 |
|---|---|
| ① 접속 | 위 링크 클릭 → 로그인 없이 바로 화면 진입 |
| ② 입력 | 본인 성(姓)과 본관(本貫)을 선택 또는 입력 |
| ③ 확인 | 같은 본관의 독립유공자·친일반민족행위자 목록과 사진, 출처 확인 |
결과 화면에서는 인물별로 어떤 활동을 했는지 간단한 설명과 근거 자료가 함께 뜨고, 화면을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SNS로 바로 공유하는 기능도 붙어 있습니다.
📚 데이터는 어디서 가져왔나
개인이 임의로 지어낸 명단이 아니라, 아래 세 곳의 국가 공인 공개 기록을 결합해 만들어졌습니다.
-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— 독립유공자 정보
-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명단
-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인명사전
본관 정보는 위키데이터·한국어 위키백과 자료를 결합해 매칭한 것이라, 실제 족보상 본관과 표기가 다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습니다.
⚠️ 결과를 볼 때 꼭 기억할 점
헌법 제13조 3항, 연좌제 금지 원칙
- 같은 본관이라고 해서 직계 혈연이나 촌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.
- 본관 하나에 수십만 명이 속해 있을 수 있습니다.
-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.
검색 결과에 낯선 이름이 나왔다고 곧바로 '내 조상'이라 단정하기보다, 참고 자료로 가볍게 살펴보는 정도로 받아들이는 게 좋다는 게 개발자 측 설명이기도 합니다.
본 정보는 2026년 8월 공개된 서비스 기준이며, 사이트 운영 정책은 이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.

